Director/Actress Goo Hye Sun Looking Cute 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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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 Hye Sun posing for the camera during her interview for her new album.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구혜선은 최근 타이틀 곡 ‘십년이 백년이 지난 후에’를 비롯해 영화 ‘복숭아 나무’, ‘기억의 조각들’의 OST를 함께 수록한 뉴에이지 앨범 ‘숨2’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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