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 from Korean Drama The Lover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가슴 주물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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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funniest scene from the ‘reality’ drama The Lover. One of the male leads grabs her boobs and starts squeezing them hard. Then she completely cracks up. I love this couple!

정직원이 된 류두리, 경제적 어려움과 집안 환경의 불우함에 공채 시험까지 떨어져 버린 오정세는
현실의 벽 앞에서 헤어질 수 밖에 없었다. 류두리가 결혼하자고 청혼까지 했지만 오정세는 거절했고 두 사람은 이별했다. 이렇게 헤어지는가 싶었는데 두 사람은 가까스로 다시 만났다. 이들이 동거하던 집에 철거되는 날 오도시가 류두리를 찾아온 것. 류두리는 눈물을 펑펑 쏟으며 “왜 이제 왔냐”고 칭얼댔고, 오도시는 그런 류두리를 안아주며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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