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Se Kyung Starring in Six Flying Dragons Period Drama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Six Flying Dragons Shin Se Kyung Drama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Shin Se Kyung getting settled in to play her part in the Six Flying Dragons.

공개된 사진 속 단아한 한복을 입은 신세경은 근접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뽀얀 피부와 함께 청순한 미모를 자아내는 신세경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세경이 절망을 모르고 밝고 맑은 이방원의 여인 분이로 열연을 펼치는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오는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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