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Soo Ji in Red Rash Guard for bnt 연예인 신수지 리듬체조 볼링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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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Soo Ji said she has no intention of becoming a celebrity. She also said she is busy bowling everyday. What a life for this lady.

리듬체조선수에서 볼링선수로 활약 중인 신수지가 “연예인을 해야겠다는 마음은 없다”고 밝혔다.

신수지는 최근 bnt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볼링선수로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 “처음에는 친구와 내기로 시작해서 이제는 프로 선수로 활동을 하고 있다. 거의 매일 볼링을 치러 간다. 매력적인 운동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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