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 Hyeon Suk Wearing Rash Guard 래쉬가드 윤현숙

Yun-Hyeon-Suk--래쉬가드-윤현숙

Yun Hyeon Suk wearing rash guard and black shorts. Amazing body for someone in her 40’s.

윤현숙은 14일 인스타그램에 “강예원이 모델로 활동하는 래쉬가드. 슈퍼링크 넘 예쁘고 멋지다. 여기 미국서 딱 필요했던 것”이라며 “예원아. 너만큼 멋지진 않지만 그래도 잘 입을게. 나 주말에 비치에 가야겠다. 야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래쉬가드와 핫팬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현숙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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